“니스까지 접근성도 좋고, 마트도 가까이 있어서 좋았어요.
패밀리아파트는 건물뒷편이라 답답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모기나 벌레도 있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3박동안 하우스키핑서비스도 없고, 수건 또한 매일 교체가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
“니스까지 접근성도 좋고, 마트도 가까이 있어서 좋았어요.
패밀리아파트는 건물뒷편이라 답답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모기나 벌레도 있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3박동안 하우스키핑서비스도 없고, 수건 또한 매일 교체가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
HYANGS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