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및 화장실이 깨끗하고 주방 시설도 편안하게 이용 잘 했어요.
에어컨 시설 잘 되어 있어 매우 시원합니다.
아침 조식도 다양한 빵에 치즈, 계란,과일등 맛 있었습니다,
프론트 직원 및 레스토랑 직원 모두 친절하며 잘 지내다 왔습니다.
앙티브 버스앱 이용하여 7일 정기권 버스 패스 구입해서 앙티브 버스 A번, B번 또는 1번 타고
중앙역 과 올드 타운 접근도 쉬우며 근처 맥도날드 ,버거킹 등 있으며 대형마트 Lidl 있어 식자재 구입하기 쉬웠어요.
앙티브 다시 간다면 다시 가고 싶습니다.
한가지 궁금한 건 체크인 당시 비자카드로 결제된 150유로의 디파짓은 언제 환급 되는 건지
체크 아웃 후 2주가 지난 상태인데 호텔 측의 답을 기다립니다.
참고로 체크 아웃시 객실 청소는 물론 쓰레기통도 다 깨끗하게 비우고 나왔답니다"
"장점ㅡ 리셉션 직원 친절하고, 위치 좋음.
단점ㅡ 1. 5박6일동안 시트 교체 없었음(말을 해야 교체해주는 시스템인가봄) 2. 욕실 배수가 잘 되지 않았음. 3. 모서리 구석에 먼지뭉치가 며칠간 그대로인 것을 보면 청소가 세심하진 않아보임. 4. 냉장고가 없어 다소 불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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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ㅡ 위 5가지 단점을 덮을만큼의 안락함과 편리함으로, 특별히 예민하지 않다면, 가격대비 괜찮은 선택일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