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이 전체적으로 새로 조성된 곳인지 동네 전체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도나 아나 해변 근처에 숙박을 잡을까 했는데, 막상 가서 보니 폐허로 된 건물도 있고... 좀 그랬어요. 벨마르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치도 바로 있고, 운 좋게도 수영장이 보이 는 객실을 받아서 더 없이 좋았어요. 다만, 이 지역 자체가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렌트를 하지 않으면 이동하기가 좀 힘들 것 같아요. 비치에 있는 레스토랑 2군데 외에는 별다른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는 숙소!!!
청결이나 시설적으로 5성급을 기대하면 실망하겠지만, 리조트에서 누릴수 있는 뷰와 여유가 매우 만족스러움
- 약간 오래된 객실 인테리어와, 욕실에 물때, 낡은 소파천, 삭은 의자 등이 5성급이 맞나? 살짝 의심이 들었던 첫인상이였음
- 직원들이 아주 친절함
- 휴식하기 좋음! 가족들끼리 많이 쉬러오는 리조트였음(리조트 내에 바, 식당이 있지만 편의점은 없음)
- 수영장이 매우 아름답고 폰타다 피에다데까지 산책하는 길이 아침에는 일출, 저녁엔 일몰을 볼수있어서 매우 아름답고 분위기가 좋음
( 이 숙소를 다시오고싶은 이유임!!!)
-그리고 조식이 매우 맛있음…! 3일 내내 조식 열심히 먹었고, 여기서 숙박한다면 조식 포함은 필수임”
“Beautiful apartment right in the heart of Lagos, doors open straight to downtown with balcony overlooking the square.
Apartment comes with beach towels and umbrella for you to borrow, which was super convenient.
Staff was very helpful with recommendations for nearby attractions and offered to book tours for us if needed. They’re also available via WhatsApp for any questions about the area.”
“마치 70년대로 돌아간듯한 호텔이다 일단 방음이 안되어소음이 너무 심해 숙면을 취할수 없다. 방과 화장실은 하수구 역한 냄새로 가득했다 방 변경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어매니티는 작은 비누 두개와 고정된 물비누 뿐이었다 레이트 체크아웃도 안될뿐더러 짐 보관도 되지 않는다 위치는 좋고 욕조가 있으며 비데가 있는것은 장점이지만 너무 오래된 숙소의 역한 냄새가 온 짐에 베어서 모두 빨아야했다 이 숙소는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예약하시길 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