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오래된 느낌의 숙소 였네요. 방은 넓었으나, 다른 편의 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운타운이라는 장점은 있으나, 같은 가격이 면 좀더 새로운 숙박시설을 찾아 볼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하셨어요. 사무용 데스크가 있었는데, 노트북 작업하려고 보니, 너무 끈적거려서, 물티슈로 닦아냈는데….. 검은색이 계속 묻어 나왔습니다…. ;;;"
"도어락이 사용하기 매우 어렵고 직관적이지 못함. 여러 번 실패 후 결국 체크인 카운터 직원에게 문의했으나 두 번 되돌아가서 다시 해보라는 말 뿐이었고 세 번째 문의했을 때야 문앞에 와서 문을 열어주었음 (친절하지 않게 화내듯이 대응함). 방음이 거의 되지 않고 바닥이 청결하지 않음. 주차비는 무료여서 좋았음. 카필라노 현수교 갈 예정이라면 조금이지만 숙박객 한정 할인이 됨."
"오래된 건물이란 것만 제외하면 저에겐 모든것이 좋았던 숙소였습니다.바닷가 바로 앞이라는 위치가 제일 좋았고, 주변에 상권이 많이 발달되어 맛집과 카페가 많았던 것도 좋았습니다. 숙소는 오래되었지만 깨끗했고 가격대비 편안하게 머물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빨래를 할수있었던 점도 좋았어요.주방을 사용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