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 풍경도 좋았고 아담하고 조용하게 쉬다 오기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편안했어요.샤위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깔끔 했어요.와이파이도 빵빵하고..싼가격에 마사지도 받을 수도 있고
자연에 가까이 있어서 그런지 방에 아주작은개미가 자주 보였습니다. 방안에 음식을 놓기가 좀 불편 했네요 ...그거 말곤 다 좋았습니다.”
“석양 풍경도 좋았고 아담하고 조용하게 쉬다 오기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편안했어요.샤위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깔끔 했어요.와이파이도 빵빵하고..싼가격에 마사지도 받을 수도 있고
자연에 가까이 있어서 그런지 방에 아주작은개미가 자주 보였습니다. 방안에 음식을 놓기가 좀 불편 했네요 ...그거 말곤 다 좋았습니다.”
Young-t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