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및 호텔 시설은 별로임, 위생 청결 별로임, 직원 서비스 수준 별로임, 가격도 건기에 가서인지..조식포함 1박당 6만원초반이라 시설에 비해 가 성비 떨어짐.
론니 비치 중에선 비치나 수영장 괜찮은 편이지만 론니비치 중에서만임. 화이트샌드비치나 크롱프라우 괜찮은곳에 비하면 수준 많이 떨어짐.
개인 취향겠지만 론니는 비추.
바다는 다 똑같았고 동네만
”
“Very clean room and the staff was great. Our 3rd stay at Siam Beach. Great quite beach. Easy to rent scooter and travel island. We will be back.
Note: pool room is cool, but the water is cold. Also, must ask the staff to turn on an turn off pool.”
“Property was great! Staff were very helpful. Mee, the dog, was adorable and regularly there to greet me when I returned at the end of the day. The layout of the bathroom could be improved since the toilet is positioned between the drain and the shower head meaning that the entire bathroom gets wet when you have a shower. Also the late night music on Lonely Beach street could be heard in the middle of the night with the bass loud enough to wake you. If you can deal with those two monor...
“타이가족여행은 일년에 3번이상은 갑니다.
보통은 후아힌쪽으로 가는데, 이번에는 가족여행을 코창(센타라트로피카나 5박7일)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방콕에서 버스로 5시간을 달려서, 페리를타고 또 버스를 타고, 거의 10시간만인 밤10시쯤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도착하자마자 프론터의 여직원이 정말 불친절했습니다.
인 사는 커녕 이늦은 밤에 웬일로라는식으로 그냥 쳐다보는... 어이가 없었습니다.(한명은키크고마른, 한명은 키작은)
암튼 처음 그인상 때문에 호텔 시설따위는 생각하기 싫었습니다.
궁금한것들 물어보면 단답형으로 대답하니까 더이상 물어볼수도 없고,그여직원 오는날까지 매일 부딪혀서 정말 불쾌했습니다.
(매니져불러서 항의할까하다가 다음엔 안와야겠다하고 참았습니다)
호텔은 시설도 시설이지만, 직원들 친절이 중요하단걸 새삼 느꼈네요..”
그림 같은 론리 비치, 무꼬창 국립공원에서는 이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바일란 베이 같은 명소도 가 볼 만하죠.
외로운 해변에서 수영장이 있는 호텔을 예약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평균 강우량이 40mm로 가장 건조한 달인 12월, 1월, 2월에 코창 여행을 계획하시는 경우 야외에 수영장이 있는 숙소에 숙박하시는 것도 좋 을 거예요. 평균 강우량 423mm의 가장 비가 많이 오는 달인 9월, 7월, 8월에 방문하신다면 실내 수영장이 있는 숙박 시설이 더 좋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