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란볼루 전망대를 보고 호텔로 바로 왔는데, 전망대 바로 밑에 위치한 호텔이었어요.
호텔앞에 도착하니 베르카이가 기다렸다는듯이 나와서 주차를 도와주고, 나와 아내의 무거운 짐을 방으로 옮겨 주었어요.
방은 아담하고 먼지 하나없이 깨끗했어요. 오스만 전통가옥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어요. 방에서의 전망도 좋았구요.
아쉽게도 우리는 튀르키예 4주 여행 중 여기서 하루만 묵었는데, 아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풍성한 빵과 여러가지 치즈, 따끈한 계란찜, 커피 등 컨티넨탈 브랙퍼스트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 좋았어요. 아침식사를 서빙해준 이스마일은 쾌활하고 친절한 친구였어요. 땡큐 이스마일!
체크아웃도 인상깊었어요. 오스만 전통가옥 두채를 엮어 개조한 규모가 크지않은 전통호텔이어서 그런지 아버지 압둘라와 아들 베르카이, 그리고 쾌활하고 친절한 이스마일까지 다 나와서 작별인사를 해주었어요. 꼭 에어비앤비에 묵은 것 같은 정감있는 느낌이었어요.
베르카이는 우리의 다음 행선지에 대해서도...
“샤프란볼루 전망대를 보고 호텔로 바로 왔는데, 전 망대 바로 밑에 위치한 호텔이었어요.
호텔앞에 도착하니 베르카이가 기다렸다는듯이 나와서 주차를 도와주고, 나와 아내의 무거운 짐을 방으로 옮겨 주었어요.
방은 아담하고 먼지 하나없이 깨끗했어요. 오스만 전통가옥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어요. 방에서의 전망도 좋았구요.
아쉽게도 우리는 튀르키예 4주 여행 중 여기서 하루만 묵었는데, 아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풍성한 빵과 여러가지 치즈, 따끈한 계란찜, 커피 등 컨티넨탈 브랙퍼스트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 좋았어요. 아침식사를 서빙해준 이스마일은 쾌활하고 친절한 친구였어요. 땡큐 이스마일!
체크아웃도 인상깊었어요. 오스만 전통가옥 두채를 엮어 개조한 규모가 크지않은 전통호텔이어서 그런지 아버지 압둘라와 아들 베르카이, 그리고 쾌활하고 친절한 이스마일까지 다 나와서 작별인사를 해주었어요. 꼭 에어비앤비에 묵은 것 같은 정감있는 느낌이었어요.
베르카이는 우리의 다음 행선지에 대해서도...
Ji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