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tel is uphill with beautiful views of the mountains. The sunset was incredible.
Be aware the road is unsealed the last kilometre and you need to WhatsApp message the hotel in advance of arrive for them to open the entry gate.
Staff were very friendly and accomodating even though our Spanish is terrible.
This is a boutique hotel with only 5 rooms and we had the place to ourselves.
There is a cafeteria with some snacks, but all meals are made to order off a menu and the presentation is...
“Es de lo peor este sitio, solo te hacen reservar pero jamás envían ninguna indicación, codigo QR para que puedas acceder a tu reserva. El personal de seguridad es de lo más déspota. Se supone que hoteles.com debe apoyar pero ni siquiera ellos te ayudan, no hay claramente nada seguro. No gasten su dinero. Cuando les pides contactarse nunca responden. La peor experiencia de mi vida.”
“Hotel was like a jig saw puzzle with lots of stairways and areas. Still had construction going on. Rooms were very nice but no privacy unless you close your curtains. Room safes did not work in either of our rooms. You cannot flush toilet paper due to old pipes. Area did not feel very safe but we did not need to leave the hotel without a guide since the dining in the hotel was great. Overall I would recommend this hotel. ”
“일단 호텔을 찾는 것부터가 어려움. 공항에서 택시 불러주는 회사 사람들도 이 호텔을 못 찾아서 한참동안 같이 고생했음. 현지 사람들도 여기를 못 찾겠다고 지도를 보내달라고 다들 요구함. 매리어트랑 연결되어 있는데 매리어트 건물에 가려서 이 호텔이 뒷쪽에 있다는 것도 잘 모름. 호텔 팻말도 없음. 화장실 세안대에서 녹물이 나옴. 아무리 오래 틀어도 확연히 노란색에 쇠냄새가 물씬 나는 물만 나와서 세수하고 양치하는데 곤욕이었음. 세면대 물도 잘 안 내려감. 호텔스 닷컴에 단순시 '아침식사 포함' 이라고만 나와서 일반적인 다른 호텔들처럼 부페식인 줄 알았는데, 매리어트랑 연결된 복도 소재의 카페에서 손바닥 반만한 빵 세 조각 + 과일 4종류 두어조각 + 주스 한 잔 + 커피 한 잔 + 오트밀 요구르트 1개가 나옴. 계란 한 조각 안 줌. 식단에 단백질이 아무 것도 없음. 게다가 결정적인건 호텔 여기저기 둘러봐도 영어로 쓰여진 안내 팻말이 단 하나도 없음. 아침식사 장소 찾느라 20여분간...
호텔 탐보팍시: 키센트로 쇼핑몰 인근 호텔. 어린이 수영장, 야외 수영장, 4 개의 레스토랑 이용 가능. 아시엔다 엘 포르베니르: 키센트로 쇼핑몰에서 도보로 11분 거리에 있는 호텔. 3 개의 레스토랑, 실내 수영장, 풀서비스 스파 이용 가능. 칠차밤바 로지: 키센트로 쇼핑몰에서 도보로 11분 거리에 있는 호텔. 풀서비스 스파, 야외 수영장, 무료 무선 인터넷 이용 가능. 아시엔다 로스 모르티노스: 키센트로 쇼핑몰 인근 호텔. 실내 수영장, 야외 수영장, 5 개의 레스토랑 이용 가능. JW 메리어트 키토: 키센트로 쇼핑몰 인근 호텔. 어린이 수영장, 실내 수영장, 2 개의 레스토랑 이용 가능.
마차치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무엇인가요?
그림 같은 루미냐위 화산, 코토팍시 국립공원에서는 이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코토팍시 산, 마차치 시장, 테살리아 스프링스 풀 같은 명소도 방문해 볼 만하죠.
마차치에서 수영장이 있는 호텔을 예약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여행을 하면서 수영장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실 수 있도록 마차치 현지 날씨를 파악해 보세요. 가장 더운 달은 9월과 8월로 평균 기온이 12°C이며, 가장 추운 달은 8월과 9월로 평균 기온이 12°C입니다. 마차치에서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달은 4월, 3월, 12월, 11월이며, 월 평균 강수량은 460mm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