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비오보코 산을 바라보며 발코니에 음악들으며 힐링했어요. 하루만 머물러서 너무 아쉬울 정도였어요. 숙소 뒤편으로 산책로도 좋았고 조식도 맘에 들었어요. 주차장은 미리 예약하면 주차공간 확보해주는데 별도 비용을 받는게 조금 아쉬웠어요. 근데 마카르스카에서 주차장 제공하주는 곳 찾기가 힘들긴 하더라구요. 어쨋든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강추합니다”
“좀 오래된 숙소이긴하나 시설이 막 낙후되거나 더럽진 않았습니다.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침대 살짝 삐걱거린 것 말고는 만족했습니다. 석식 조식 부페 다 먹었는데 메뉴도 많고 좋았습니다. 풀 이용도 편했고 호텔 바로 뒤로 비치도 있어서 비치 이용도 편했어요. 비치타올 빌려주시고 풀도 무료이용이지만 비치 썬베드는 따로 돈 받습니다. 하루 50쿠나입니다. 여긴 맘편히 수영하고 놀기좋고 휴양하기엔 최고입니다.”
“Location of this hotel is perfect. No matter where you go is walking distance. View from our balcony, staff, food, everything about this hotel was amazing. Staff at this hotel is so nice and helpful. We loved our stay and will be back for s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