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0Km정도 떨어진 곳이고 샤또 마고가 바로 근처에 있다고 해서 숙소르 잡았는데 보르도 시내가 너무 복잡한 곳이어서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숙소 시설은 조금 낡고 빈티가 나서 고급 호텔에 묵기만 하던 저희 가족에게는 조금 힘든 곳이었습니다. 한국인들은 투숙시 잘 고려하세요. 그래도 골프장과 가론강을 끼고 있어 아침공기와 주변 산책길은 최고였습니다.^^”
“한 40Km정도 떨어진 곳이고 샤또 마고가 바로 근처에 있다고 해서 숙소르 잡았는데 보르도 시내가 너무 복잡한 곳이어서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숙소 시설은 조금 낡고 빈티가 나서 고급 호텔에 묵기만 하던 저희 가족에게는 조금 힘든 곳이었습니다. 한국인들은 투숙시 잘 고려하세요. 그래도 골프장과 가론강을 끼고 있어 아침공기와 주변 산책길은 최고였습니다.^^”
C,S, 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