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 과테말라 시티에 있는 호텔을 이용하다 가서인지 몰라도 티깔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5시간 밖에 지내지 못했던 것이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듬. 객실에 전기 갑자기 나감, 객실에서 와이파이 안됨, 객실에 모기 활개침, 새벽에 샤워하는데 물 차가움, 전등갓에 먼지 수북하여 이불덮구 자기 찝찝해서 옷 입고 그냥 눈만 부침, 인터넷 사용할 일 있어 데스크에 이야기 했더니 데스크탑에서 인터넷 안된다구 함.”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 과테말라 시티에 있는 호텔을 이용하다 가서인지 몰라도 티깔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5시간 밖에 지내지 못했던 것이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듬. 객실에 전기 갑자기 나감, 객실에서 와이파이 안됨, 객실에 모기 활개침, 새벽에 샤워하는데 물 차가움, 전등갓에 먼지 수북하여 이불덮구 자기 찝찝해서 옷 입고 그냥 눈만 부침, 인터넷 사용할 일 있어 데스크에 이야기 했더니 데스크탑에서 인터넷 안된다구 함.”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