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도 깨끗하고, 식당도 인도네시아 요리, 중동, 이탈리안, 해산물 레스토랑, 심지어 고기굽는 한식까지 있어서 밖에 안나 가도 충분했다. 조식은 알라까르테로 주문하는 방식인데 성의없는 음식들을 접시에 담아대는거 보다 먹고싶은 음식만 맛있고 예쁘게 담아주는레 훨씬 좋았다.
바로 옆 리젠시 호텔도 하얏트계열이라 spa와 gym을 리젠시 호텔건물을 같이 사용하고 있어서 조금 멀다.
앞에 바다가 바로 이어져있는데, 프라이빗 비치는 아니지만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프라이빗이나 마찬가지고, 해변따라 보도블럭으로 길이 잘 만들어져 있어거 해변따라 자전거를 호텔에서 빌려서 탈수도 있고, 조깅도 할 수 있는 매우 좋다. 동쪽이라 일출이 기가막히고 선셋은 없지만 실시간 수평선위로 달이뜨는 어마어마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직원들은 프론트 데스크는 제일 친절하고, 식당은 반반이었다. 객실정리해주시는 분들은 대체로 살갑지는 않은데, 일부러 안친절하려는 건 아니고, 영어가 잘 안되서 아마 소통의...
“객실의 경우, 매일 클리닝, 넉넉한 물과 수건 제공 등 너무 좋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직원 한 명 한 명의 친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아침 식사의 맛과 질도 만족스럽지만, 룸까지 가져다주는 점은 최고였습니다.
스파도 꼭 이용해 보세요.실외에서 빗소리와 시원한 바탐 맞으며 환상의 시간을 보냈네요.
여유있는 사누르 3박 잘 지내고 갑니다.
우린 이제 우붓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