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일 작은 캐빈에서 묵었어요. 굉장히 깨끗하게 관리된 숙소였어요. 숙소에서 조금만 걸으면 비치가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캠핑존 안에도 물놀이시설, 공용 사우나와 욕조도 같은 시설이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쓰던 방 침대는 매트리스가 오래되서 잘때 허리가 아팠지만.
침대제외하곤 모두 훌륭했습니다. 다음에 또 와서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곳입니다
저는 제일 작은 캐빈에서 묵었어요. 굉장히 깨끗하게 관리된 숙소였어요. 숙소에서 조금만 걸으면 비치가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캠핑존 안에도 물놀이시설, 공용 사우나와 욕조도 같은 시설이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쓰던 방 침대는 매트리스가 오래되서 잘때 허리가 아팠지만.
침대제외하곤 모두 훌륭했습니다. 다음에 또 와서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