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오후에 일한 프론트 남자 직원이 무뚝뚝하고 불친절 했습니다. 영어로 소통도 매끄럽지 못 했고 제가 유일하게 미리 요청한 것이 방 2개를 서로 옆방으로 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그렇게 하겠다고 메시지까지 보내놓고는 막상 도착하니 풀부킹이라며 심지어 다른 층으로 배정해 황당했습니다. 아침 뷔페 위치나 시간 등도 호텔측에서 미리 알려줘야지 물어보니 알려주고 서비스 마인드가 최악이었습니다.
청결도 의문인게 체크인하고 방에 들어갔더니 그전 투숙객의 신발이 구석에 놓여져 있어서 청소를 제대로 하는건지도 의심스러웠습니다.
일류 호텔 체인치고 너무 아쉬웠고, 직원들에 대한 교육이 시급해보입니다."
"호텔을 지은 지 얼마되지 않아 전체적으로 깨끗했습니다. 특히나 로비 옆에 마련된 쿠빌라이 조각상은 압도적으로 멋있습니다. 아침 조식도 신선한 야채와 고기가 충분해서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으며 헬스장 및 수영장도 잘 갖춰져 있어서 가족들과 오기 좋아 보입니다."
"My room was on the third floor, and there was loud singing noise coming from an event hall until 4 AM. It was so loud that I couldn’t sleep at all. I was surprised that the hotel allows events to run so late at night."
"It was very comfortable, clean, and had friendly service. Staff was very friendly and kind. It was a 20-minute walk to the city center and very close to Narantuul market. The thing I liked the most was the free sauna. I am sure I will come again. Thank you UBP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