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는 라스페지아 항구가 보이며 친퀘테레 마을까지 20~30분거리로 좋습니다. 주차역시 바로 앞 길에 해두어도 아무 문제없으므로 렌트카를 이용하실분들에게 좋네요. 풀장은 바닷물인것 같으며 (소금기가 느껴졌어요) 어린이가 들어가서 혼자놀수있는 깊이는 아닙니다. 객실이 아래로 배정될 경우 꽤 많은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합니다.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객실상태인데 모기가 좀 많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모기에 많이 물려 고생을 했어요 ㅠ 호스트에게 이야기하니 방마다 전자모기향이 있었다는데 저희는 모르고 그냥 잤네요..ㅠ 마지막으로 아침식사는 다른 호텔처럼 빵 종류등 풍부하진 않지만 커피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잘지내다 갑니다~”
“일단 위치는 라스페지아 항구가 보이며 친퀘테레 마을까지 20~30분거리로 좋습니다. 주차역시 바로 앞 길에 해두어도 아무 문제없으므로 렌트카를 이용하실분들에게 좋네요. 풀장은 바닷물인것 같으며 (소금기가 느껴졌어요) 어린이가 들어가서 혼자놀수있는 깊이는 아닙니다. 객실이 아래로 배정될 경우 꽤 많은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합니다.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객실상태인데 모기가 좀 많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모기에 많이 물려 고생을 했어요 ㅠ 호스트에게 이야기하니 방마다 전자모기향이 있었다는데 저희는 모르고 그냥 잤네요..ㅠ 마지막으로 아침식사는 다른 호텔처럼 빵 종류등 풍부하진 않지만 커피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잘지내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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