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고 숙박을 정했는데... 위치와 친절도 아주 아니였어요.
주인 부부는 친절한 척하지만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마음에 깔린사람들이란 느낌이었고, 시설과 방도 후기에 비해 너무 낙후한 듯.... 한국의 오래된 콘도 느낌....
아침에 음식이 너무 없고, 오믈렛을 만들어 주겠다하여 OK하고, 케첩을 달랬더니, 오스트리아 인들은 아침에 케첩을 안먹는다고 하며 안주더라구요. 조금 기분나쁜 표정으로 있었더니.... 그제서야 케첩을 병째로 갖다주더라구요.
내가 보기엔 오래된 콘도 수준인데... 주인부부는 자신들의 숙박이 특급호텔수준으로 생각하는 듯... 비추입니다.”
“후기 보고 숙박을 정했는데... 위치와 친절도 아주 아니였어요.
주인 부부는 친절한 척하지만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마음에 깔린사람들이란 느낌이었고, 시설과 방도 후기에 비해 너무 낙후한 듯.... 한국의 오래된 콘도 느낌....
아침에 음식이 너무 없고, 오믈렛을 만들어 주겠다하여 OK하고, 케첩을 달랬더니, 오스트리 아 인들은 아침에 케첩을 안먹는다고 하며 안주더라구요. 조금 기분나쁜 표정으로 있었더니.... 그제서야 케첩을 병째로 갖다주더라구요.
내가 보기엔 오래된 콘도 수준인데... 주인부부는 자신들의 숙박이 특급호텔수준으로 생각하는 듯... 비추입니다.”
HOSO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