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택시타고 들어가야해서 아쉽지만, 2박 이상한다면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수영장에 사람이 별로없어 이용하기 좋고,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조식도 잘 나옵니다. 근처에 레스토랑이 없어 호텔에서 해결해야 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저녁 메인메뉴 4000실링정도로 기억..) 맛있었습니다. 다만, 방에서 3G가 터지지않아 밖에나와서 해야하고(모기...) 샤워기 수압이 너무 약하고;;; 온수가 잘 안나오며, 샤워실에 문이 없이 그냥 개방형입니다.. 킬리 하산 후 하루종일 수영장에있는 썬베드에누워 뒹굴거리기 딱입니다.”
“시내에서 택시타고 들어가야해서 아쉽지만, 2박 이상한다면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수영장에 사람이 별로없어 이용하기 좋고,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조식도 잘 나옵니다. 근처에 레스토랑이 없어 호텔에서 해결해야 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저녁 메인메뉴 4000실링정도로 기억..) 맛있었습니다. 다만, 방에서 3G가 터지지않아 밖에나와서 해야하고(모기...) 샤워기 수압이 너무 약하고;;; 온수가 잘 안나오며, 샤워실에 문이 없이 그냥 개방형입니다.. 킬리 하산 후 하루종일 수영장에있는 썬베드에누워 뒹굴거리기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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