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호텔이 너무 비싸서 바로 렌트카 빌려서 여기로 왔는데 너무 만족했어요. 호텔 앞 호수도 예쁘고 생긴지 얼마 안됐는지 무척 깨끗하고 시설도 좋습니다. 방 구조가 호스텔 같은 느낌이었는데 재밌기도 하고 가족들이랑 각자 침대사용하니 좋았어요. 아침도 간단하지만 딱 먹을 것만 있는 느낌입니다. 리기산 올라가는 알트고다우 역이 차로 5분 거리라 체크인하고 바로 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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