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 waren eine Woche im Noir Mykonos und waren sehr zufrieden! Kleines Manko war der sehr „erfrischende“ Pool. Das Frühstück war nicht überaus abwechslungsreich, aber das ist meckern auf hohem Niveau. Alles sehr sauber, das Personal sehr freundlich und hilfsbereit! Egal welchen Wunsch wir hatten wurde dieser umgehend erfüllt! Wir würden auf alle Fälle wieder dort buchen!”
“아름다운 플라티스 해변 이 바로 앞, 시티로 가는 버스정류장은 걸어서 1-2분,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마을. 공항/항구 무료셔틀은 굉장히 편리했고 서비스와 청결도는 완벽에 가깝다. 넓고 깊은 수영장과 선베드는 온전히 하루를 보내는데 아깝지 않다. 참고로 해가 지고 약간 찬바람이 느껴질때 야경을 보며 따뜻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자쿠지가 있는 룸을 추천합니다. 아침부페는 유럽식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럽지만 한국음식을 비롯 오리엔탈 푸드는 없으니 참고하세요.
Could not be better. I would like to say this hotel is perfect.”
“첫날 저녁예약문제를 제외하고는 최고였다.아침도 좋고 특히 이집트면사를 사용한 침구는 최고였다. 호텔 바로 앞 파랑가해변도 옆 파라다이스비치보다 더 좋았다. 미코노스에 도착해서 호텔에서2박하면서 근처에서 만 놀다가 나오는 날 미코노스 타운에 들렸는데...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제피록스는 또 묵고 싶은 호텔이다. 특히 사장님~~너무 친절하고 적극적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