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생각 하시면 적당하고, 역에서도 5분 이내에요.
방은 혼자 사용하시기에는 좁지는 않은데, 화장실은 좁아요.
키가 크시면 많이 불편하고, 욕조는 어린이용 사이즈에요.
특히 세면대와 샤워기 사용하실때 방향 잘 조절해주셔야 합니다.
제가 10월 초에 방문해서인지 에어컨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에어컨 켰을때 검은 먼지가 너무 잘 보여서 바로 종료 시켰어요."
"오전에 도착했는데 방도 배정해 주시고 직원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룸에 카펫이 아닌 우드 바닥이어서 선택했지만 밝고 깨끗한 방을 배정 받아서 기분 좋았어요. 5박 6일 일정 중 마지막 3박을 레라보에서 묵게 되어 다행이었어요. 대욕장 이용시 항상 직원이 대기하며 인사하는데 살짝 부담이었구요. 굳이 이 호텔의 흠을 잡자면 욕탕에 갈때 이용하는 실내복 상의가 불편해요. 그리고 방이 동향이라 아침 햇살이 너무 강렬해서 다음엔 서향을 이용하고 싶네요. 암튼 레라보 호텔 만족이라 다음에 아오모리를 또 찾을거 같네요. 주변 편의성도 뛰어나요. 아래층 백화점의 식당도 맛좋은 음식이 많아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