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에서 바다도 보이고 사장님께서 관리를 잘 하셔서 아주 깨끗했습니다.
뜨거운 물도 너무 잘 나왔고 전자레인지나 전기 주전자도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실내 바베큐 시설도 있어서 춥지않게 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침대 매트리스가 오래되어 소리도 많이 나고 가운데가 꺼져서 좀 불편했어요. 그리고 종지 같은 작은 그릇 몇개도 주셨음 좋겠어요. 기름장이나 쌈장을 덜어놓을 그릇이 없었어요.
두가지만 빼면 전망도 좋고 너무 괜찮은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