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벌리역에서 두 정거정인가 세 정거장 정도 버스를 타야하지만 정류장 간격도 좁고 해서 멀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에딘버러성이 보이고 그래스마켓, 로열마일이 걷다보면 나와서 첫날 짐 맡기고 슬슬 걷다보니 에딘버러성과 로열마일을 다 훑었네요^^; 방은 깔끔했고 넓었어요. 욕조도 있었구요. 혼자였는데 침대는 더블침대였어요. 청소상태도 깔끔하고 좁고 느리지만 엘리베이터도 있구요. 조식은 신청하지 않았지만 아랫층에 레스토랑도있으니 따로 이용해도 됐을 듯 싶습니다. 에딘버러 2박했는데 호젓하고 고풍스런 분위기가 좋아서 다시 한 번 가고싶고, 간다면 다시 이 호텔을 이용하고 싶어요! 아참, 새벽즈음 밖에서 약간의 소음이 있어요. 잠귀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저는 일찍 자고 신새벽에 일어나는 바람에 소음이 있다는걸 알았지만 워낙 잠귀가 어두워서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웨이벌리역에서 두 정거정인가 세 정거장 정도 버스를 타야하지만 정류장 간격도 좁고 해서 멀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에딘버러성이 보이고 그래스마켓, 로열마일이 걷다보면 나와서 첫날 짐 맡기고 슬슬 걷다보니 에딘버러성과 로열마일을 다 훑었네요^^; 방은 깔끔했고 넓었어요. 욕조도 있었구요. 혼자였는데 침대는 더블침대였어요. 청소상태도 깔끔하고 좁고 느리지만 엘리베이터도 있구요. 조식은 신청하지 않았지만 아랫층에 레스토랑도있으니 따로 이용해도 됐을 듯 싶습니다. 에딘버러 2박했는데 호젓하고 고풍스런 분위기가 좋아서 다시 한 번 가고싶고, 간다면 다시 이 호텔을 이용하고 싶어요! 아참, 새벽즈음 밖에서 약간의 소음이 있어요. 잠귀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저는 일찍 자고 신새벽에 일어나는 바람에 소음이 있다는걸 알았지만 워낙 잠귀가 어두워 서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이희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