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전체적으로 친절 하며, 청소하시는 room maid들이 특히나 열심히 일하시고, 친절했습니다!
위치로 봐도 참 좋습니다.
동경역과 남바시역 등 여러 지하철 역들이 도보 5분~8분 거리에 있으며, 회사들이 많은 고층 건물들로 에워싸여 있으며 매우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동경역 쪽으로만 다니다가 MUJI를 찾으러 남바시역 쪽으로 걷다보니, Takashimaya 백화점도 있고, 다리를 건너니까 그 유서깊은 Mitsukoshi 백화점 본점이 뙇!!!
중간에 대형 악국(화장품 등 즐비)도 있었고요.
그런 쇼핑할 만한 곳이 많은 곳이지만, 매우 깔끔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고, 다른 곳 보다는 점잖은 사람들만 보이는 곳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호텔 1층에 있는 EXERCIOR CAFFE에 decaf 커피가 있어서 매우 좋았고요. (간단한 식사 거리와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도 파는 곳!)
동경역 쪽으로 걷다 보면, 정말 맛있는 녹차, 마차 제품을 파는...
“위치는 도쿄역 마루노우치 출구에서 10미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어요. 역사적인 건물에 숙박하는 특별한 경험과 깨끗하게 관리된 점은 좋았습니다만 그 명성과 숙박료에 비해 호텔방의 인테리어는 가구도 별로 없고 높은 벽에 작은 그림 하나 걸린 게 전부인 밋밋하고 썰렁한 느낌이었고 직원들의 서비스에서 일본 특유의 오모테나시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체크인 때 담당 직원은 내가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다는 것에 맞춰주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고 짜증을 내는 듯이 느꼈습니다. 다시 방문할 의사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