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정말 친절하다. 다만 방문을 잠그고 나가도 매일 시트와 수건을 새로 갈아주기 때문에 외출시 캐리어는 잠그는걸 추천함. 아쉬운점은 시설이 너무 열악하다 너무 오래되었고 조명도 밝지 않고..
이런거 다 참고 견딜 수 있는데 와이파이가 정말 느리다 그냥 없다고 보는게 나을 정도.. 조식이 빵 2개에 쥬스하나 나오는 정도임 근처에 마트가 있어서 조식먹을 필요 없음
시설개선이 절실함”
“직원들은 정말 친절하다. 다만 방문을 잠그고 나가도 매일 시트와 수건을 새로 갈아주기 때문에 외출시 캐리어는 잠그는걸 추천함. 아쉬운점은 시설이 너무 열악하다 너무 오래되었고 조명도 밝지 않고..
이런거 다 참고 견딜 수 있는데 와이파이가 정말 느리다 그냥 없다고 보는게 나을 정도.. 조식이 빵 2개에 쥬스하나 나오는 정도임 근처에 마트가 있어서 조식먹을 필요 없음
시설개선이 절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