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이 세월의 흔적이 있어서 낡은 것은 어쩔수 없음. 그러나 해피아워 제공하며 분위기가 편안하고 가족적인 느낌을 준다. 운영방식과 친절함, 편안함이 좋았다. 낡더라도 편안하고 친절한 곳. 아침 조식도 오믈렛 스테이션이 있어서 좋았다. 주차요금이 추가되는 것은 염두에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