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월초에 방문 하였는데도 모기가 많습니다. 밤에 잠들기전에 모기를 잡고 자야했습니다.
2. 객실안에 물을끓일수 있는 포트가 없습니다. 따뜻한물을 원하면 바에 가서 요청을 해야합니다.
3. 객실안에 Bottle Opener가 없어서 리셉션에 요청하니 바에 가서 요청을 하라고 합니다. 바에서 Bottle Opener를 빌릴수 없냐고 물으니 호텔정책에 따라서 빌려주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4. 호텔 수영장의 자쿠지에는 뜨거운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5. 호텔밖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캐리어를 가지고 리셉션으로 가는길은 울퉁불퉁한 돌바닥이라 리셉션까지 들고 가야합니다.
6. 아침식사는 제한적이며 사람이 많을때에는 커피를 위해 길게 줄을 서야합니다.
삶은계란외에 프라이드에그나 오믈렛은 추가로 비용을 내야합니다.
7. 방에서 보는 바다뷰는 좋습니다.”
“1. 10월초에 방문 하였는데도 모기가 많습니다. 밤에 잠들기전에 모기를 잡고 자야했습니다.
2. 객실안에 물을끓일수 있는 포트가 없습니다. 따뜻한물을 원하면 바에 가서 요청을 해야합니다.
3. 객실안에 Bottle Opener가 없어서 리셉션에 요청하니 바에 가서 요청을 하라고 합니다. 바에서 Bottle Opener를 빌릴수 없냐고 물으니 호텔정책에 따라서 빌려주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4. 호텔 수영장의 자쿠지에는 뜨거운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5. 호텔밖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캐리어를 가지고 리셉션으로 가는길은 울퉁불퉁한 돌바닥이라 리셉션까지 들고 가야합니다.
6. 아침식사는 제한적이며 사람이 많을때에는 커피를 위해 길게 줄을 서야합니다.
삶은계란외에 프라이드에그나 오믈렛은 추가로 비용을 내야합니다.
7. 방에서 보는 바다뷰는 좋습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