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용 고객 후기
4/10 - 별로예요
EUNSU
2025년 12월 8일
위치는 중앙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큰길따라 걷는거라 캐리어 끌고도 걸을만합니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숙소라 리셉션이 따로 없고 앱으로 체크인부터 호텔입구 및 객실문열기, 체크아웃까지 하게 됩니다. 오후4시 체크인, 오전10시 체크아웃인데 무인으로 운영해서 체크인 전이나 체크인 이후에 캐리어같은 짐을 보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2명이 3박을 묵었는데 수건을 첫날 준비된 샤워타올 2개와 얼굴타올 2개로 계속 사용해야합니다. 물론 수건교체신청하면 5유로 추가비용내고 교체 가능한데 이것도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앱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객실에 준비된 캡슐커피도 2개뿐이라 첫날 아침에 이용하고 나면 더 이상 마실 수 없습니다. 제일 열받았던 점은 12월 초에 이용했는데 2인 스튜디오형태의 객실(캐리어 2개 동시에 펼칠 공간이 없어 하나는 아예 열지않고 사용) 요금이 금, 토요일의 경우 31-34만원 정도였습니다. 일요일 가격이 10만원 초반대인 것, 같은 시기에 다른 독일 도시 및 유럽의 호텔들을 사용했던 경험(객실 크기, 객실내 편의시설 등)을 비교해보면 10만원 초반대가 이 호텔의 적정가격일겁니다. 30만원 이상의 가격을 받을거면 거기에 맞는 서비스 제공이 필요할겁니다.




2025년 12월에 3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