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숙소는 큼직한 규모의 부엌과 세탁기, 건조기가 비치된 레지던스형 숙소입니다. 5일 이용했어요. 지하철역까지 도보 10분 걸리는 거리에 있고 주변에 식당들도 몇 개 있어서 지내기 편했습니다. 숙소도 널찍하고 흠없이 매우 청결해서 쾌적하게 이용했고 방음도 좋았습니다. 붙박이 수납장도 2개나 있어서 편리했어요. 다만 창문은 큰데 커튼이 아닌 블라인드가 설치되어 있고 그 블라인드가 여기저기 구겨져 있어서 깔끔한 방 분위기에 흠이 되더군요. 그리고 욕실 샤워기의 수압이 조금 낮았어요. 욕실도 매우 청결했습니다. 설비 고장에 대한 시설관리팀 서비스도 아주 좋았습니다. 레지던스형 숙소라서 청소는 7일마다 해주고 그 이전에 청소서비스를 받고 싶으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했지만 저는 필요 없어서 받지 않았습니다. 가까운 곳에 식품점은 없지만 호텔 내에 작은 무인마켓이 하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