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펜호프 호텔은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시설은 깨끗하고, 직원들은 친절하고,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아이거 북벽과 스위스 집들은 상상 이상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역과 버스 터미널이 가까워 융프라우나 피르스트 인터라켄 멘리헨에 가기도 용이했습니다
식사도 휼륭했고 특히 사우나를 무료로 부부가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특혜도 누렸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다시 올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에도 추천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Great views from balcony and lounge area. The spa was great and staff were helpful. Breakfast was also nice. You will need to get a ride from the train station from the hotel staff since it will be too far to walk uphill with luggage.”
“스위스 시간 6월 4일 15시 57분 3박 2인 기준 Hotels.com 설명시 도시세 25.2 + 관광세 6프랑 = 총 31.2 프랑 이였으나
호텔측에선 37.2 프랑이라고 하였고 그냥 트래블로그카드로 계산하였다.
결재 도중 카드 인식 문제로 두번 결재 요청 받았고 객실로 돌아와 확인 한 결과 카드 인식 문제는 없었고 그냥 두번 결재 한 것을 확인함
카운터로 가서 이중 결재 확인 받았고 호텔 직원이 5일 후 돌려 주겠다고 함
한국시간 6/14일 16시 기준 전혀 환불이 되지 않고 있음
호텔 대표 이메일로 문의 하였으나 여전히 답변은 없음
왠만하면 숙박세는 현찰로 계산하는게 좋을 듯”
“시설 깨끗하고 건물도 깨끗해요
조식도 만족 스러워요
뷰도 위치도 아름답고 너무 훌륭한 곳입니다
그런데 룸도 식당도 파리가 너무 많아요
위치상 어쩔수 없는건지 조식 먹을때 빵 치즈 위에 파리들이 많이 앉아있고 날러다녀요
룸에서도 베란디 문들을 다 열어놓고 있다 저녁에 잘때 문들를 닫았는데 ~ 잠잘때 파리들이 너무 많아 자다깨다 했어요
그디음 닐은 파리 들어올까 싶어 문 닫아놓고 있었어요
거실과 룸이 있는 스위트에서 지냈는데 ~~~~ 피리만 없었고 문마다 방충망이 있어 맘것 문을 열어놓을수 있다면 시원히게 잘 지낼수 있었을것 같아요
그리고 사진에 전자렌지도 있고 간단한건 해먹을수 있다 셍각했는데 아무것도 (커피만가능) 사용힐수 없게 해놓았고 룸에 있는 전자재품들 이용하지 말라고 써 있어요
냉장고는 사용 가능합니다
음식을 해먹거나 햇반 같은곳도 먹을수 없으니 참고 하세요
”
“뷰가 정말 멋진 호텔이었습니다. 호수가쪽 방을 달라고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참고로 그 쪽 방은 더블인 것이 대부분인 듯 했어요. 조식이 참 잘 되어있구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직원분 영어도 잘하고 친절합니다. 엘리베이터 다소 좁긴 하지만 그래도 캐리어 넣고 이동하기 충분하구요. 방은 꽤 오래 전에 지은거라 새것같다는 느낌보다는 오래됐지만 깨끗하게 잘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호텔같았어요. 만족했습니다. 와이파이도 괜춘.
Hotel with a great, wonderful view. Breakfast was nice and all the staffs working here were very kind. The room was clean and the elevator was comfortable to move the luggage upstairs.”
“I stayed at Victoria Hotel for three nights, and it was an excellent experience. My room was very nice, and very clean. The husband and wife owners are very caring about their guests, and did everything possible to make my time in Meiringen a wonderful and memorable experience.
The Victoria Hotel restaurant is exceptional, and I enjoyed dinner there every night of my stay. I have been traveling in Europe for nearly 3 weeks, and the meals at the Victoria were consistently the best food I have had...
“제 신혼여행 숙소 중 베스트를 차지하였기 때문에 베스트 숙소상을 수여합니다.
인터라켄역에서 103번 버스를 10분정도 타고 들어가야하지만 방에 도착하셔서 발코니 가보시면 내가 좋은 숙소를 잡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실겁니다^ㅁ^ 브리엔츠 호수가 저어어어어어엉말 이뻐요 발코니에 나른하게 뻗어있을 수 있는 의자도 있어서 호수 보고 있기 딱이에요! 제가 갔을땐 날이 좀 추워서 오래 앉아있을 순 없었지만 여름이었으면 그냥 발코니에서 살았을 거 같아요ㅠ 그리고 산책하기에도 딱인 호텔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호수 한바퀴 돌면 그렇게 기분이 좋드라구요!
신혼여행이라 큰 방을 예약해서 공간은 넓었어요! 소파베드에 소파, 의자 등 앉을 곳도 넉넉해서 여기저기 앉아있었슴당 가구들은 조금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 된 것 같았어요! 빈티지한 느낌이 많이 나서 유럽여행 느낌 낭낭했습니다 침구도 폭신해서 피로 풀기 좋았고, 화장실에 세면대가 두 개인게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하는 여행자들에겐 좋을 듯...
“The view was fantastic, the facilities were clean, and everything felt trustworthy. The friendly staff were also great. However, I felt very uncomfortable with a few staff members who seemed annoyed, spoke rudely, or behaved in a dismissive way. This is not a criticism of all the staff. Unfortunately, despite many things being good, I don’t think I would visit again. It’s a shame.
Also, the breakfast on the first and second day was… honestly not great, while it was fine on the third day. It...
“Das Zimmer hat leider stark muffig gerochen und wir mussten ununterbrochen die Fenster offen halten. Alle Möbel, der Teppich und die Tapeten sind sehr alt daher wahrscheinlich der Geruch. Die Matratze war komplett durchgelegen. Das Frühstück war sehr einfach und nichts besonderes und der Frühstücksraum war sehr kalt. Einzig das Personal war sehr freundlich und immer hilfsbereit.
Das Preis-Leistungsverhältnis passt leider überhaupt nic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