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생각 이상으로 외진 곳에 있습니다. 꼬불꼬불한 산길을 한참 가야해요. 픽업서비스가 30달러였나 그랬는데, 아까워서 요청 안하고 툭툭탔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픽업서비스 받는걸 추천합니다.
직원들이 옛날 식민지시절 옷 같은 제복을 입고 있고, 친절합니다. 다만,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을 다소 소홀히 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실 분들은 복장에 조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기분이 상해서 체크인 후 옷을 갖춰입고 다녔더니 훨씬 잘해주더군요.
주변경치는 정말정말 아름답습니다. 욕실도 통유리 비슷하게 되어있어서 차밭이 모두 보이구요. 며칠 더 머물고 싶을만큼 좋았습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호텔 안에서 모든것을 해결해야 하는데, dining on wheels가 엄청 비싸긴 하지만 한번정도는 경험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