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노키탕, 노천탕, 족욕탕 너무 좋았음.
야외 테라스도 좋음. 분위기 미쳤!!!
침대 편하고, 베개는 같은 브랜드 제품 구하고 싶을 정도!
그런대, 너무 넓어서 그런지 구석에 먼지 많음.
탕에 물때가 있어서 좀 아쉬웠음.
화장실 한 개인 건 진짜 불편함.
방도 크고, 더블 침대 3갠데 화장실 1개라니...
그리고 거울이 화장실에만 있어서 그것도 너무 불편함.
조리 시설이 하나도 없는데, 전자렌지 하나 정도는 있어도 되지 않나 싶음
1층까지 내려가서 음식 데워옴.
직원 출근 시간이 8시인데, 그 전에 수건 모자라면 그냥 참아야함...
객실내에서 프런트에 전화할 방법이 없음.
직접 내려가야함. ㅠㅠ
에어컨 온도가 자기 맘대로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