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저도 기분 좋아지는 숙박이였습니다. 아침도 직접 만드신 티라미수, 요거트, 마말레이드 등 정성 가득하고 맛있습니다. 영어를 잘 못하시지만 번역기를 돌리시면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시고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십니다. 시설도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너무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저도 기분 좋아지는 숙박이였습니다. 아침도 직접 만드신 티라미수, 요거트, 마말레이드 등 정성 가득하고 맛있습니다. 영어를 잘 못하시지만 번역기를 돌리시면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시고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십니다. 시설도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