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받은 방은 창을 열었을때 바로 옆 건물의 벽이 보이는 방이라 채광도 좋지 못했습니다.
교토의 숙소가 대부분 낡은건 알고 있었지만 콘센트도 적어 충전을 하기에도 용이치 못합니다.
또한 로비를 비롯하여 뜨거운 물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 필요할 시 로비까지 내려가 작은 전기 포트에 따로 물을 끓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일본 조식을 경험 하기에는 나쁘지 않다는 인상 입니다.
숙소가 니시키 시장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시장 및 교토 관광지에 접근하기 괜찮다는 부분은 장점 이지만 그 외의 장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안내 받은 방은 창을 열었을때 바로 옆 건물의 벽이 보이는 방이라 채광도 좋지 못했습니다.
교토의 숙소가 대부분 낡은건 알고 있었지만 콘센트도 적어 충전을 하기에도 용이치 못합니다.
또한 로비를 비롯하여 뜨거운 물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 필요할 시 로비까지 내려가 작은 전기 포트에 따로 물을 끓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일본 조식을 경험 하기에는 나쁘지 않다는 인상 입니다.
숙소가 니시키 시장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시장 및 교토 관광지에 접근하기 괜찮다는 부분은 장점 이지만 그 외의 장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Jae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