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의 로망을 모두 채울 수 있는 멋진 숙소입니다. 문을 열면 바로 에게해가 보이는 발코니가 있고, 프라이빗한 돔이 있는 자쿠지도 있어요. 이아성에서 힘들게 일몰을 볼 필요 없이 자쿠지나 발코니에서 일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양이가 종종 찾아와서 더 행복했어요. 겨울이었지만 물이 따뜻해서 낮엔 자쿠지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거실이 넓고 뷰가 참 아름다워요. 위치도 정말 좋아서 이아마을 주요 스팟을 가볍게 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이아마을 집 대부분이 그렇듯이 캐리어를 가지고 가기엔 계단과 비포장 도로이니 짐을 가볍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배낭이 좋아요. 몇 가지 단점도 있습니다. 수질이 좋지 않아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약간 노란 물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이건 산토리니의 다른 숙소도 그럴 것 같아요. 가져간 샤워필터가 맞지 않아서 그냥 썼는데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뾰루지가 많이 올라와서 이틀째부턴 생수로 세수를 했어요. 사진에 인덕션과 전자렌지가 있어서 있는 줄 알았는데...
“산토리니의 로망을 모두 채울 수 있는 멋진 숙소입니다. 문을 열면 바로 에게해가 보이는 발코니가 있고, 프라이빗한 돔이 있는 자쿠지도 있어요. 이아성에서 힘들게 일몰을 볼 필요 없이 자쿠지나 발코니에서 일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양이가 종종 찾아와서 더 행복했어요. 겨울이었지만 물이 따뜻해서 낮엔 자쿠지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거실이 넓고 뷰가 참 아름다워요. 위치도 정말 좋아서 이아마을 주요 스팟을 가볍게 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이아마을 집 대부분이 그렇듯이 캐리어를 가지고 가기엔 계단과 비포장 도로이니 짐을 가볍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배낭이 좋아요. 몇 가지 단점도 있습니다. 수질이 좋지 않아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약간 노란 물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이건 산토리니의 다른 숙소도 그럴 것 같아요. 가져간 샤워필터가 맞지 않아서 그냥 썼는데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뾰루지가 많이 올라와서 이틀째부턴 생수로 세수를 했어요. 사진에 인덕션과 전자렌지가 있어서 있는 줄 알았는데...
JUNG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