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편차가 너무 심해 결재하면서도 고민했습니다.
일단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아서 그런지 기대 대비, 가격 대비 대 만족이었습니다.
0.5박 개념으로 잠만 자고 나온게 아쉬 울 정도 였습니다.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충분히 매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별을 하나씩 뺀이유는 깨끗하게 관리 되어 있지만 전체적으로 시설이 노후 되었다는점, 에어컨 소리가 우리가족에게는 거슬리지 않았지만 실재로 컷다는 점, 중요한 것은 객실내 콘센트가 단두개 뿐이었는데 그마저도 헐거워 스마트 기기 충전이 잘 되지 않은점이라 할수 있겠네요.
복도가 카펫이라 걱정했는데 객실 내부는 나무 바닥이라 넘 좋았습니다.
24시간 체크인 가능했고, 리셉션에 젊은 남자 직원은 너무나도 친절했습니다.
홀리데이인, 중간에 다른호텔까지 안전 차단문이 앞뒤로 다 달려있어 보안도 괜찮았어요.
해변으로 나가기도 길이 바로 있어 좋았고 터미널21까지도 바로 나갈수 있습니다.
입구 바로앞에 세븐 일레븐도...
“후기 편차가 너무 심해 결재하면서도 고민했습니다.
일단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아서 그런지 기대 대비, 가격 대비 대 만족이었습니다.
0.5박 개념으로 잠만 자고 나온게 아쉬울 정도 였습니다.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충분히 매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별을 하나씩 뺀이유는 깨끗하게 관리 되어 있지만 전체적으로 시설이 노후 되었다는점, 에어컨 소리가 우리가족에게는 거슬리지 않았지만 실재로 컷다는 점, 중요한 것은 객실내 콘센트가 단두개 뿐이었는데 그마저도 헐거워 스마트 기기 충전이 잘 되지 않은점이라 할수 있겠네요.
복도가 카펫이라 걱정했는데 객실 내부는 나무 바닥이라 넘 좋았습니다.
24시간 체크인 가능했고, 리셉션에 젊은 남자 직원은 너무나도 친절했습니다.
홀리데이 인, 중간에 다른호텔까지 안전 차단문이 앞뒤로 다 달려있어 보안도 괜찮았어요.
해변으로 나가기도 길이 바로 있어 좋았고 터미널21까지도 바로 나갈수 있습니다.
입구 바로앞에 세븐 일레븐도...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