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모두 정말 친절했고 청소도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셨는데 예약시에 페리, 픽업 예약하는 게 뭔가 직접 사이트에서 예약을 안 해서 그런지 질질 끌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숙박 시에는 개미가 화장실에서 수백마리가 나오고 방에도 밤만 되면 캐리어, 가방에 개미들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치우는데 힘들었습니다. 집 바로 앞이 해변이고 바다 색도 층층이 나뉘어있던 건 예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