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해 머무는 동안 기분이 좋았아요. 공항픽업도 친절하게 소통이 되었고 호텔 서비스에 남부 어디든 무료 버기카 서비스가 있는데 너무 더웠지만 남부는 길이 다 예뻐서 걸어다니 는 재미가 있어 버기 서비스 사용은 안했어요. 혼똔섬 케이블카, 야시장 모두 걸어다녔어요. 수영장도 너무 더워서 사용안했고, 유일한 단점은 카드키를 하나만 주셔서 외출할때 룸 에어컨은 켜놓을수 없었고 밤에는 좀 시끄러웠습니다. 그래도 관광지라 다시 방문 의사 있습니다.”
“푸꾸옥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자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운이 좋게도 객실 업그레이드를 받아서 정말 이쁘고 넓은 객실에 남은 일정 동안 있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과 같이 객실도 넓고 안에 욕조도 있어서 여행 후 피로를 풀 수 있었어요.
뷰 또한 바다가 보이는 발코니라 정말 좋았습니다.
직원 분들도 다들 친절하셨고 조식도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딱 하나 단점은 따로 금연 구역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 해변이던 수영장이던 자리를 잡고 누워있으면 담배 냄새가 여기 저기서 날아와서 곤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