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다녀왔습니다. 우기라고 했지만 비한방울 보지 못했어요. 리조트는 훌륭합니다. 조식은 식당이 더워요. 그래도 좋았고 썬셋 BBQ도 기대보다는 좋았습니다. 마사지 빼고 물가가 한국하고 유사한거 같아요. 너무 덥습니다. 낮에 수영장을 엄두도 못냈어요. 4-5시 해가 누워 그늘이 생길때 1시간정도 수영장 이용했어요. 전용 비치도 잠시 노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낮에 그랜드월드는 빈버스로 쉽게 다녀올수 있었고, 사파리랑 빈원더스도 빈버스로 무료로 이동할수 있어요. 휴양하러 갔는데 날씨 덕분에 사파리 하루, 빈원더스 하루에 알차게 체력방전됩니다^^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 좋습니다.”
“Fantastic staying experience at Green Bay Phu Quoc Resort & Spa. I felt home with the surrounding environment, comfortable & clean room condition and very friendly staffs like Minh, Emma, Tina, Trang, Diem, Tran and An. I not only highly recommend this place but also will surely come back in the future!”
“직원들 많이 친절하고 수영장은 작지만 사용하는 사람이 적어서 전세 수영장 할수잇고 전용해변도 좋아서 아주 잘 쉬다 왔습니다.
조식도 베트남 최고순위 리조트 가도 한국인 입맛엔 다 비슷비슷하고 종류도 다 비슷합니다.
그리고 검색 잘해보시면 한국모텔비 정도로 싸게 있습니다. 가격 잘 비교하고 선택하세요
”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해 머무는 동안 기분이 좋았아요. 공항픽업도 친절하게 소통이 되었고 호텔 서비스에 남부 어디든 무료 버기카 서비스가 있는데 너무 더웠지만 남부는 길이 다 예뻐서 걸어다니는 재미가 있어 버기 서비스 사용은 안했어요. 혼똔섬 케이블카, 야시장 모두 걸어다녔어요. 수영장도 너무 더워서 사용안했고, 유일한 단점은 카드키를 하나만 주셔서 외출할때 룸 에어컨은 켜놓을수 없었고 밤에는 좀 시끄러웠습니다. 그래도 관광지라 다시 방문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