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방을 달라하니 호텔입구쪽에 방을주어, 이곳만 가족룸인가 하고 그냥 영어를 잘못해 그냥 넘겼다. 주차장에 차도 2~3대 밖에 없었는데, 이유가 있겠지 하고 넘겼다. 저녁에 너무 시끄럽고, 새벽에도 쿵쿵해서 마음편히 잠을 못잤고, 너무 추웠다. 지금 로스앤젤레스는 겨울인데 얇은천 이불과 얇은 담요로 너무 추웠다. 유니버샬 스듀디오랑 가깝다고 해서 머물렀는데 우버를 타고 10분정도 가는거리. 그냥 돈 더주고 좋은곳 가야겠다는 생각이드는 호텔이다.”
“안전한 방을 달라하니 호텔입구쪽에 방을주어, 이곳만 가족룸인가 하고 그냥 영어를 잘못해 그냥 넘겼다. 주차장에 차도 2~3대 밖에 없었 는데, 이유가 있겠지 하고 넘겼다. 저녁에 너무 시끄럽고, 새벽에도 쿵쿵해서 마음편히 잠을 못잤고, 너무 추웠다. 지금 로스앤젤레스는 겨울인데 얇은천 이불과 얇은 담요로 너무 추웠다. 유니버샬 스듀디오랑 가깝다고 해서 머물렀는데 우버를 타고 10분정도 가는거리. 그냥 돈 더주고 좋은곳 가야겠다는 생각이드는 호텔이다.”
“바로옆 새로지은 곳에 방을 배정해 줘서 굉장히 깨끗하고 매우만족 했어요. 바로문앞 주차라 필요한 물건을 바로 가져 올 수도 있었고요. 다만, 히터 소리가 시끄러워서 첫날은 잠을 잘 수가 없었구요. Ear plug를 준비하지 못해 주변상가에서 사서 다음날은 숙면을 취할 수 있었어요. 히터소리만 조용하다면 전반적으로 매우만족한 호텡리었어요.”
“바로옆 새로지은 곳에 방을 배정해 줘서 굉장히 깨끗하고 매우만족 했어요. 바로문앞 주차라 필요한 물건을 바로 가져 올 수도 있었고요. 다만, 히터 소리가 시끄러워서 첫날은 잠을 잘 수가 없었구요. Ear plug를 준비하지 못해 주변상가에서 사서 다음날은 숙면을 취할 수 있었어요. 히터소리만 조용하다면 전반적으로 매우만족한 호텡리었어요.”
“처음 들어갈때부터 방을 프리 업그레이드 시켜줘서 기분이 좋았네요ㅎ 입구부터 빨간 카펫으로 되있어 아주 고급진 느낌이 들었어요. 물도 하루에 두번씩 4개나 주고 수건도 넉넉하니 부족한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직원들도 다들 친철하고 잘 도와줬어요. 확실히 비싼 호텔이라 다른 곳보다 훨씬 고급진 느낌이 드네요~”
“처음 들어갈때부터 방을 프리 업그레이드 시켜줘서 기분이 좋았네요ㅎ 입구부터 빨간 카펫으로 되있어 아주 고급진 느낌이 들었어요. 물도 하루에 두번씩 4개나 주고 수건도 넉넉하니 부족한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직원들도 다들 친철하고 잘 도와줬어요. 확실히 비싼 호텔이라 다른 곳보다 훨씬 고급진 느낌이 드네요~”
“Such a lovely place. Felt welcomed. The room was cozy and clean. And in the morning, they prepared some drinks and breads. I remember the staff Kiki, she was so friendly and attentive. ”
“Such a lovely place. Felt welcomed. The room was cozy and clean. And in the morning, they prepared some drinks and breads. I remember the staff Kiki, she was so friendly and attentive. ”
“평점 9.4라서 믿고 예약을했습니다. 힐튼, 쉐라톤과 가격차이는 크지 않은데 평점이 너무 좋아 기대했는데 여기는 이름만 호텔이지 모텔입니다. 깨끗하긴하지만 제가 묵었을때 너무 추웠습니다. 12월 중순인데 욕실에 라디에이터가 없는 벽돌 욕실이라 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겐 너무 춥게 느껴졌습니다. 방은 히터를 최대로 틀고 잤더니 건조함이 최고 였습니다. 아침밥은 허기를 때우는정도..에그스크램블과 식빵...과일(수박,파파야,메론,포도)은 좋았습니다 아침에 과일만 두접시씩 먹었네요. 빌딩이 아니고 큐브로된 방옆에 차가 주차하는 형태. 문열면 밖입니다.깜짝놀랐던 부분이에요. 큐브가 한 8개 정도....규모가 아주 작아요. 안전때문에 불안했는데 숙박하는동안 문제는 없었습니다. 후기에 친절하다는 평이 있어서 기대했는데...글쎄 저는 친절한건 못느꼈습니다.제가 채크인할때 불안한 표정이었는데, 얼굴표정이 왜그러냐고하면서 남들은 받았다는 물병도 없이 정수기에서 물떠다 마셨습니다...9.4의 기준이...
“평점 9.4라서 믿고 예약을했습니다. 힐튼, 쉐라톤과 가격차이는 크지 않은데 평점이 너무 좋아 기대했는데 여기는 이름만 호텔이지 모텔입니다. 깨끗하긴하지만 제가 묵었을때 너무 추웠습니다. 12월 중순인데 욕실에 라디에이터가 없는 벽돌 욕실이라 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겐 너무 춥게 느껴졌습니다. 방은 히터를 최대로 틀고 잤더니 건조함이 최고 였습니다. 아침밥은 허기를 때우는정도..에그스크램블과 식빵...과일(수박,파파야,메론,포도)은 좋았습니다 아침에 과일만 두접시씩 먹었네요. 빌딩이 아니고 큐브로된 방옆에 차가 주차하는 형태. 문열면 밖입니다.깜짝놀랐던 부분이에요. 큐브가 한 8개 정도....규모가 아주 작아요. 안전때문에 불안했는데 숙박하는동안 문제는 없었습니다. 후기에 친절하다는 평이 있어서 기대했는데...글쎄 저는 친절한건 못느꼈습니다.제가 채크인할때 불안한 표정이었는데, 얼굴표정 이 왜그러냐고하면서 남들은 받았다는 물병도 없이 정수기에서 물떠다 마셨습니다...9.4의 기준이...
“We loved The Tangerine! A couple things stood out:
1) Friendly, knowledgeable staff
2) Very clean room!
3) A wonderful heater/AC unit! It took no time to warm up when it got cold at night.
4) A deep tub. It felt glorious to have a hot bath!
5) Great choices for hot drinks in the lobby and the little coffee maker in the room was perfect. And we liked the pastries in the morning.
6) Wonderful restaurants just steps away. (Go to Don Cuco's!)
7) Easy-to-access free parking.
We would recommend...
“We loved The Tangerine! A couple things stood out:
1) Friendly, knowledgeable staff
2) Very clean room!
3) A wonderful heater/AC unit! It took no time to warm up when it got cold at night.
4) A deep tub. It felt glorious to have a hot bath!
5) Great choices for hot drinks in the lobby and the little coffee maker in the room was perfect. And we liked the pastries in the morning.
6) Wonderful restaurants just steps away. (Go to Don Cuco's!)
7) Easy-to-access free pa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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