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류 및 수건의 교환은 1주일에 한 번 밖에 되지 않아서 굉장히 불편하다.
드라이기 없음. 호텔 바로 옆에 생긴 버거킹 때문에 기다리는 차들 때문에 입구가 막혀서 불편함
방 자체는 깨끗하고, 따뜻하지만, 청소를 안해주기 때문에 오래 묵는다면 불편하다. 그리고 겨울에 상당히 다뜻한 반면 상당히 건조하다.
큰 마트가 인근에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편하게 밥먹을 식당은 걸어서 갈수 있는 거리안에는 없다.”
“침구류 및 수건의 교환은 1주일에 한 번 밖에 되지 않아서 굉장히 불편하다.
드라이기 없음. 호텔 바로 옆에 생긴 버거킹 때문에 기다리는 차들 때문에 입구가 막혀서 불편함
방 자체는 깨끗하고, 따뜻하지만, 청소를 안해주기 때문에 오래 묵는다면 불편하다. 그리고 겨울에 상당히 다뜻한 반면 상당히 건조하다.
큰 마트가 인근에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편하게 밥먹을 식당은 걸어서 갈수 있는 거리안에는 없다.”
“프랑스에 처음 왔을때 먼저 여기를 예약해 집을 구하는 동안 살았습니다. 개인 요리가 가능하고 화장실, 침대 등 모든 것이 깔끔하고 건물이 파리 외곽에 위치해 아주 조용합니다. 아주 큰 캐리어 두개씩 와이프와 네개를 RER에서 옮겼는데 약간 멀긴하지만 여기 shuttle이 있으니 그걸 꼭 이용하세요. 저흰 매우 만족하게 지내다 나왔습니다.”
“프랑스에 처음 왔을때 먼저 여기를 예약해 집을 구하는 동안 살았습니다. 개인 요리가 가능하고 화장실, 침대 등 모든 것이 깔끔하고 건물이 파리 외곽에 위치해 아주 조용합니다. 아주 큰 캐리어 두개씩 와이프와 네개를 RER에서 옮겼는데 약간 멀긴하지만 여기 shuttle이 있으니 그걸 꼭 이용하세요. 저흰 매우 만족하게 지내다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