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미확인으로 체크인후 바로 스스로 퇴실함(본인실수이므로 이의제기 안함)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못하게함. 이해가 안됨.
방앞 테라스에서 숫불바베큐만 가능.
입구부터 어둡고 주차가 차도와붙어서 불편하고 위험.
주인이 계속따라다니고 불편하게 함.”
“반려동물 미확인으로 체크인후 바로 스스로 퇴실함(본인실수이므로 이의제기 안함)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못하게함. 이해가 안됨.
방앞 테라스에서 숫불바베큐만 가능.
입구부터 어둡고 주차가 차도와붙어서 불편하고 위험.
주인이 계속따라다니고 불편하게 함.”
Gi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