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괜찮은 휴양형 숙소예요~
스파도 좋았고 침대도 편안했습니다.
다만 숙소내에 와인잔 말고는 컵조차도 없었고 무엇보다도 저희 숙소가 4층 높이인데 짐을 들어 올리기가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기 포트와 커피 메이커가 너무 지저분하고 석회 덩어리가 바닥에 뭉쳐 있어서 사용할 수가 없었어요.
이탈리아 남부의 특성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많이 아쉬운 부분이네요.
파티오에 있는 월풀은 좋았고 숙소내의 욕실은 많이 좁고 다소 불편했습니다”
“이탈리아 괜찮은 휴양형 숙소예요~
스파도 좋았고 침대도 편안했습니다.
다만 숙소내에 와인잔 말고는 컵조차도 없었고 무엇보다도 저희 숙소가 4층 높이인데 짐을 들어 올리기가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기 포트와 커피 메이커가 너무 지저분하고 석회 덩어리가 바닥에 뭉쳐 있어서 사용할 수가 없었어요.
이탈리아 남부의 특성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많이 아쉬운 부분이네요.
파티오에 있는 월풀은 좋았고 숙소내의 욕실은 많이 좁고 다소 불편했습니다”
ji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