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ler Ausblick, neue und modern ausgestattete Zimmer. Es gab ein schmackhaftes Frühstücksbuffet sowie leckeres Abendessen. Wir wurden sehr aufmerksam und zuvorkommend von der Familie Maier und den Angestellten umsorgt.”
“돌로미티 여행이 처음이 었던 저희가 불편하지않게 세심하게 정보를 주었고 중간 중간 애로 사항이 없는지 물어봐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아파트의 경치도 좋고 시설및 부엌용품도 아주 편리했습니다.주인장 데이비드가 제공해 주신 RITTEN 카드로 케이블카 기차 버스 뮤지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여유시간에는 볼챠노 시내에 가서 뮤지엄도 관람하고 전통시장도 둘러보고 역사지구의 성당과 광장도 즐겼습니다. 떠날 때는 어머님께서 손수 만드신 살구쨈 그리고 여동생 농장의 알프스 사과도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맛도 환상입니다. 잊지 못할 숙소며 따뜻한 인정이였어요. 감사합니다.”
“호텔의 전반적인 물리적 상태는 좋았습니다. 룸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호텔 같습니다. 그러나 체크인할 때 불쾌했던 기억이 강합니다. 프론트의 직원(1명)이 바쁘다며 여권을 나중에 찾아가라고 해서 언제쯤 가지러 오면 되냐고 물었더니 몇 시간 걸릴지 알 수 없다고 하더군요. 외출해서 여권이 필요할 수 있다고 했으나 그 직원은 아니라고 일방적인 주장을 하며 나갔다와서 저녁 때 가져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기다려서 받아가지고 나가겠다고 했더니, 짜증스러운 말투로 어쩌란 말이냐고 하고는 여권을 복사한 후 돌려주었습니다. 작은 로비를 지나다닐 때마다 그 직원을 보게 되므로 어색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대화하기도 했지만, 남의 여권을 여러 시간 동안 돌려주지 않겠다는 고집스런 태도는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 이 호텔의 이용후기에 가든 뷰가 좋다고 해서 예약 시 요청사항에 넣었고 체크인할 때도 다시 요청했지만 그것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조식은 종류가 다양하지 않았으나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