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해먹을수있어서 편리하고 주차장이 바로 앞이라 좋아요.
하지만, 호텔에있는 자전거 두는곳이 협소합니다.
또한 커튼을해도 빛이 다 들어오고 옆방 발콘에서 담배를 피면 문을 닫고있어도 냄새가 들어와서 불쾌합니다.
그래서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그리고 식기세척기 문이 자동 열리지않아서인지 물냄새가 심해요.
주말과 평일 가격 차이가 심하지만 친절하고 커피가 무료라 가성비로는 좋은거같아요.
냉장고가 큰건 최고 장점이고 샤워실 물세기는 약한편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체크인할때 아이패드로 쓰는게 너무 많았는데 정말 불편해요."
"오래됨이 느껴지는 호텔 입니다.하지만 청결하고 침대의 상태도 좋아요.
냉장고에 무료로 맥주와 몇가지 음료로 매일 채워 줍니다.
쾰른 성당과 쾰른 역과의 거리도 걸어서 갈만 한 거리여서 중간에 호텔에서 잠시 쉬었다가 나가기도 좋은 위치예요.
다음에 쾰른에 가게되면 다시 풀만 호텔에 머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