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을 묶었는데 호텔은 좋았어요. 딸과 함께간 여행이었는데 이곳은 신혼여행 성지인것 같아요. 목적이 신혼 여행이면 모를까 저같은 사람에겐 바다가 보이는 호텔을 선택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호텔 서비스는 최고입니다.
발렛은 기본이며 나갈때 버기를 부름 차도 바로 갖다 놔주고 차안에 생수도 여줍니다.
그게 최고 좋았어요.
그리고 수시로 와서 청소를 해줘요.
조식 먹으러 나갈때도 귀중품은 금고에 항상 넣어놓는걸 추천합니다.
호텔스 닷컴으로 계곡 전망으로 예약했어요. 금액이 조금 더 비싸도 좋은거라 생각하고 예약했는데 제일 끝방이라 그런지 테라스에서 보이는 전망은 별로였어요. 그게 제일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