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경 일출 보고 돌아왔는데 호텔 정문이 열리지 않고 벨에도 반응이 없었으며 hotel simi에도 근무자가 없어 당황했습니다 호텔을 나서는 투숙객이 있어서 해결은 됐습니다만 일출을 보러 나가는 투숙객들을 위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직원이 좀 더 친절하길... 위치가 더할 나위없이 좋음"
"마테호른뷰와 직원이 친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