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역에서 걸어서15분정도 거리. 리모델링 해서 깨끗함. 근데 욕실에 변기가 없고 문쪽에 변기만 따로 있어서 진짜 불편했음. 직원들은 친절하고 아기랑 가기에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음. 다만 아기 침대가 원목침대라 아기가 누울 때 머리를 부딪혀 다칠뻔 했음. 조식은 꽤 괜찮음. 호텔 셔틀을 이용하긴 했는데 신주쿠역 바로 앞에서 타는건 아니고 걸어서 5분정도 걸어야 하는 위치에 있음”
“신주쿠 역에서 걸어서15분정도 거리. 리모델링 해서 깨끗함. 근데 욕실에 변기가 없고 문쪽에 변기만 따로 있어서 진짜 불편했음. 직원들은 친절하고 아기랑 가기에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음. 다만 아기 침대가 원목침대라 아기가 누울 때 머리를 부딪혀 다칠뻔 했음. 조식은 꽤 괜찮음. 호텔 셔틀을 이용하긴 했는데 신주쿠역 바로 앞에서 타는건 아니고 걸어서 5분정도 걸어야 하는 위치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