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프라이빗 룸으로 2박 묵었어요.
방은 널찍하니 좋았구 요. 욕조가 있는 화장실이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호스텔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신발을 벗고 다녀야해요. 대신 일회용 슬리퍼는 무제한 공급이 됩니다. 음식물 섭취도 방 내에서는 불가해서 공용공간 라운지?에서 섭취해야합니다. 신발 벗고다니는거랑 방 내에서 음식물 섭취불가한건 좀 불편하긴했지만 호스텔인것을 감안했을때 이정도 컨디션 좋은 방을 쓰면 이런 불편함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엔 좀 익숙해지기도 했구요.
그리고 리뷰에서 꽤보이는 전철 소음.
전철소음 5분10분에 한대씩 지나가서 꽤 자주 나는 편이예요. 근데 싼값에 위치적으로도 꽤 훌륭한 곳이다보니 불평은 사치라고 생각했구요. 저 같은경우에는 소음이 딱히 거슬리지 않아서 지내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이 호스텔이 전철 레일 바로 아래에 지어진거기때문에 소음+진동으로 전달되서 사실 귀마개가 의미가 없어요. 예민하신분들은 딴데가세요. 저는 재방문의사 있어요.
”
“호스텔 프라이빗 룸으로 2박 묵었어요.
방은 널찍하니 좋았구요. 욕조가 있는 화장실이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호스텔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신발을 벗고 다녀야해요. 대신 일회용 슬리퍼는 무제한 공급이 됩니다. 음식물 섭취도 방 내에서는 불가해서 공용공간 라운지?에서 섭취해야합니다. 신발 벗고다니는거랑 방 내에서 음식물 섭취불가한건 좀 불편하긴했지만 호스텔인것을 감안했을때 이정도 컨디션 좋은 방을 쓰면 이런 불편함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엔 좀 익숙해지기도 했구요.
그리고 리뷰에서 꽤보이는 전철 소음.
전철소음 5분10분에 한대씩 지나가서 꽤 자주 나는 편이예요. 근데 싼 값에 위치적으로도 꽤 훌륭한 곳이다보니 불평은 사치라고 생각했구요. 저 같은경우에는 소음이 딱히 거슬리지 않아서 지내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이 호스텔이 전철 레일 바로 아래에 지어진거기때문에 소음+진동으로 전달되서 사실 귀마개가 의미가 없어요. 예민하신분들은 딴데가세요. 저는 재방문의사 있어요.
”
Y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