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스태프가 있어요! 일본어가 익숙치 않거나 또는 밤늦은 혹은 이른아침 비행기라면 이 숙소를 추천해요 모던+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예쁘고 매일 아침 오믈렛을 만들어주는 사오리씨는 대단해요 항상 볼 때마다 웃고 계세요 무엇보다 완벽하게 정리된 객실이 저를 너무 행복하게 했습니다, 덕분에 푹 잘 쉬다갑니다"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 나고야 중부 공항 출발이 촉박해 나고야 시내보단 공항 근처 숙박이 좋겠다는 생각에 별 조사없이 예약했는데 로컬 고객들이 주로 오는 너무도 훌륭한 온천 리조트 였습니다. 온천물이 게로에 비해선 최고라고는 말하기 어려웠지만 나름 훌륭하였고 바다뷰가 진짜 근사한 주니어 스위트 크기의 룸은 아주 만족! 드립커피 서비스와 주변 어촌 마을에 있는 해산물 요리는 또다른 경험! 저희 커플은 진짜 만족 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