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신라스테이도 거의 10년차 정도 된 거 같은데 시설이 노후되었으면 유지 보수를 해야하는데 전혀 신경을 안쓰나 봅니다.
화장실에서 너무 심하게 소리가 나서 밤에 잠을 못 잘 정도인데 직원 응대가 정말 최악이었어요. 진짜 VOC 넣고 싶은거 꾹꾹 참았습니다. 지금껏 못해도 50번은 넘게 신라스테이 묵었는데 이제는 재방문 의사가 없습니다.
특히 밤 12시 넘어서 컴플레인에 대처하는 프론트 직원들의 미숙함, 불편 겪은 투숙객에 대한 인수인계와 대응은 시설의 노후화보다 심각한 방만한 조직 관리와 교육의 실태라고 생각합니다.
근처에 L7 있으니 웬만하면 그쪽으로 이용하겠습니다. "